어제 오후에 퉁명스러운 전화한통화를 받았다,
택배회사라면서 주소를 묻는다,
음.올택배야 알라딘 책밖에 없는데 이상하다는 생각으로 기다리는데 이아저씨의 짜증이 극에 달한것같다,
조금후에 도착한 아저씨.
태백를주고는 얼른 가버린다,
이름은 내이름이 맞는데 모르는곳이다,
그런데 거기에 떡허니,
"알라딘 이벤트 당첨선물"이라고 써있었다,
내가 무슨,
하고 여는순간

이놀이감이 들어있지 뭡니까..
어디출판사인지 한참을 찾았습니다. 아이교육
음,,알라딘에서 한참을 찾아보니 예전에 류 
이책을 구입해준적이 있었는데,
아마 이곳에서 온모양입니다,
감사합니다,

새로운 놀이감을 아주 좋아라합니다
그러지 않아도 이런 놀이감을 하나 찾고 있었는데,,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