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할머니는 류의 아주 친한 친구랍니다,



언제나 외가댁에 가면 할머니등이 자기 안방처럼 노는아이,

지금은 몸무게가 장난아니라서 엄마는 힘들텐데도 노상업고 다니신다,



너무 좋아하는 두사람,

저 두사람의 웃는얼굴이 날 웃게 한다,

언제나 항상 저렇게 웃어주시기를,,

"엄마"

사랑해요,

"류야"

사랑한다,

할머니

사랑해요,

난 어제 엄마에게 아기였다ㅡ,

엄마 옆에 누워서 엄마에게 엄마,,

라고 불렀더니 우리엄마,,"왜"

"엄마 사랑해"

"징그럽게"

후후,,

어제 삼대가 그렇게 놀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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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리스 2006-02-13 12:1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핫.. 너무 행복해보입니다.. *^^*

울보 2006-02-13 12:1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낡은구두님 정말 저 두사람 너무 좋아보이지요,ㅡ 저 어제 질투 많이 했지요,,ㅎㅎ

초록콩 2006-02-13 12:2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잉~~~~~울보님 나두 울 엄마 보고 시뽀용^^^

울보 2006-02-13 12:2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연두빛나무님 주말에 다녀오세요,,

프레이야 2006-02-13 14:4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와우~~ 류랑 할머니가 정말 잘 어울리는 한쌍으로 보여요. 아이도 외할머니도 각자 얼마나 행복해보이는지요. 우리집 작은딸도 외할머니랑 찰떡궁합이거랑요^^

울보 2006-02-13 15:0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호호 한쌍이요, 정말 두사람 잘어울리지요,,한달에 두번정도 만나는데 노상외할머니 이야기밖에 하지않아요, 그래서 우리옆지기 샘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