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외할머니는 류의 아주 친한 친구랍니다,

언제나 외가댁에 가면 할머니등이 자기 안방처럼 노는아이,
지금은 몸무게가 장난아니라서 엄마는 힘들텐데도 노상업고 다니신다,

너무 좋아하는 두사람,
저 두사람의 웃는얼굴이 날 웃게 한다,
언제나 항상 저렇게 웃어주시기를,,
"엄마"
사랑해요,
"류야"
사랑한다,
할머니
사랑해요,
난 어제 엄마에게 아기였다ㅡ,
엄마 옆에 누워서 엄마에게 엄마,,
라고 불렀더니 우리엄마,,"왜"
"엄마 사랑해"
"징그럽게"
후후,,
어제 삼대가 그렇게 놀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