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가 만든 눈사람 구경하세요,,

아참 눈사람이 아니라,,눈토끼랍니다,

아주 열심히 만들었습니다,

제가 장갑을 끼고 가지 않아서요,,조금 힘들었지요,

그런데 저기 위에 보면 눈사람이 흙이 묻은것이 보일겁니다,,

그래도 저렇게 놀고 나니 기분이 좋아지네요,

얼굴 코디는 류가 다 했답니다,,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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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rblue 2006-02-07 14:3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늘 내린 눈은 제대로 단단하게 뭉쳐지는 눈이더라구요. 맞아요, 이런 날 눈사람 만들어야죠.
젤 위 사진 보니까 류가 굴린 데는 눈이 다 없어져버렸어요~ 힘이 좋은가~ ^^

울보 2006-02-07 14:3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유어블루님 제가 밀었지요,,지도 한번해본다고 하길래 비켜주었습니다,,
작았을때는 밀더만 조금커지니까 버거워서,,후후 아무튼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해적오리 2006-02-07 14:4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눈토끼가 류보다도 더 커요.
하루 종일 내리는 눈에 마음이 싱숭생숭...일도 손에 잘 안 잡히고, 류처럼 눈사람이라도 만들다 들어옴 좋겠어요.
눈사람과 류의 표정이 닮은 것 같네요.

물만두 2006-02-07 14:5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무조건 이뽀요^^

울보 2006-02-07 15:0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날나리님 그럼 잠시 외출을 하세요, 안되나,,나가서 따뜻한 차 한잔을 하시면 기분이 나아지지 않으려나요,,
물만두님 호호호,,고맙습니다,

반딧불,, 2006-02-07 15:3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세상에 정말 크게 만드셨군요.
너무 이쁩니다.
류야..토닥토닥(고생했어)

울보 2006-02-07 17:3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반딧님 고생은 제가 더 많이 했는데요,,ㅎㅎ
그래도 아이가 좋아라하니 좋앗는데 너무 피곤해요,,

비연 2006-02-08 19:3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호! *^^*

울보 2006-02-08 21:5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비연님 반갑습니다 오랜만이예요,,잘지내시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