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아주 많이 차다, 오늘 아침에는 늦잠을 자서 재활용도 하지 못햇다,
어제 너무 늦게 잤나 보다, 아니지 잠은 2시가 되기전에 잤는데 아마 몸이 내몸이 따라 주지를 않는모양이다,그동안 아이도 매일 늦게 자고 일찍 일어나더니
오늘은 늦잠을 자고 말았다,
내가 이렇게 인터넷을 즐기기 시작한지가 거의 일년이 넘었다 그동안은 언제나 구경하는 구경하는 구경꾼에 불과 햇다 그러던 어느날 부터인가. 이곳에 들어와서 내 이야기를 하기 시작했다,
보이지 않는곳이기에 나를 모르는 이들이기에 내 이야기를 하는것에 그렇게 커다란 부담감은 없었다 그리고 나는 나를 아는이들에게도 언제나 솔직히 내 이야기를 하는편이라서,
내가 아는이들이 그런데 나몰래 이곳에 들어와서 내 삶을 엿보고 가는것은 싫다,
아무튼 내가 글을 잘쓰는것도 아니고 말재주가 좋은것도 아니다,
그냥 나는 그들이 부럽다 글잘쓰는이들이 부럽고 리뷰를 잘쓰는이들이 부럽고 박식한 이들이 부럽다,
언제나 부럽다라는 마음뿐이다. 책을 좋아하는것은 부럽지 않다 나도 책은 좋아라하니까,,
모두가 어려운 책을 읽어도 나는 즐겁고 재미난 책을 읽는다. 심각한 책은 나랑 별로 친하지 않는다. 그래도 요즘은 새로운 책들도 많이 읽었다 읽다보니 재미도 있다,.
너무나 그렇고 그런 하루하루였는데그래도 이곳에서 많은이들을 만나면서 세상은 참 좋은곳이라는것도 알게 되었고,
새로운 재미거리도 찾았다,
글을 조금 못쓰면 어떤가,그냥 그냥 이대로 내가 좋은거지,,,호호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