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준비한 선물은요,

엄마. 티셔츠 돈보다는 옷종류가 좋을듯해서,

돈은 드려도 잘받지 않으시니,,티셔츠아주 이쁘고 화사한 봄옷으로,

아빠,,예전에 엄마가 폴라 티셔츠를 입으시는데 나도 저런옷입을 줄 안다. 라는말에 그동안은 언제나 남방종류를 사드렸는데 이번에는 반폴라셔츠를,,

이돈도 만만치 않네요,

그리고 시어른들은 용돈을 별도로 드리고 내일 갈때 곶감이랑 이것저것 필요하실만한것들을,

조카녀석에게 줄 건담로봇 조립용으로,

외가댁에 갈 작은 선물이랑,

그러고 보니 오늘도 거금을 쓴듯합니다,

아하,,

명절은 이래저래 힘든하루하루네요,

오늘 뉴스를 보면서 다시 한번느꼈습니다,

대기업의 보너스를 보면서,

와우 그렇게 맣이 차이가 나는구나 하고요,

모두들 즐거운 명절보내시고,좋은 덕담많이 많이 들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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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돌이 2006-01-28 01:3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울보님도 즐거운 명절 보내시고 복도 많이 받으세요. ^^

mira95 2006-01-28 08:3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울보님 좋은 선물 많이 준비하셨네요. 즐거운 설 보내시고, 언제나 행복하세요^^

울보 2006-01-28 10:3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바람돌이님도 복많이 받ㅇ세요,
미라님 그러네요,,
님도 행복한 올해되세요,

하늘바람 2006-01-29 08:5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정말 좋은 선물 준비하셨네요. 저는 너무 조졸하여 말하기도 뭣한데 ㅠㅠ 새해 복 많이 받으실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