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오후에류랑 훌라후프 놀이를 햇습니다,

뿡뿡이에서 아이들이 훌라후프를 가지고 노는모습을 보더니 자기도 하고 싶다고 해서,



열심히 놀고 쉬는중,

훌라후프로 뛰어넘기도 하고, 공던지기도 하고 빠져나가기도 하고,

굴리기 놀이도 햇습니다,

그리고는 힘들다고 저러고 있네요,



지금은 아이들 노는 모습이 신기하다는듯이

쳐다보고 잇는 중이라지요,,ㅎㅎ



요즘 아주 열심히 놀고 잇습니다,

친구들이 모두 유치원에가서, 엄마랑 둘이지만,

엄마가 오후에 친구네 찾아가기 전에는 친구들을 만날수 없지만,

그래도 그 친구들이 끼리 끼리 모여 유치원 끝나고 가버리지만,

그래도 류는 꿋꿋하게 엄마랑 둘이서 신나게 놀고 있습니다,

엄마랑 노는것이 좋다나요,,

히히 저도 어제 조금 짜증을 내기는 햇지만 그래도 류랑 노는것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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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져 2006-01-24 13:1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귀여워...류... 옆모습, 넘 이뽀요.
저는 훌라후프 디게 못해요...ㅠㅠ

세실 2006-01-24 16:4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와 요즘 훌라후프는 알록달록 하군요~~~

울보 2006-01-24 17:1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세실님 저 훌라후프 안에 물이 들어있다는것 아닙니까 그래서 소리도 나요,,ㅎㅎ
플레져님 아니 그럼 몸치시라는말씀,.,.

mira95 2006-01-24 21:0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예전에 뱃살 뺀다고 훌라후프 몇 번 해본적은 있지만 잘 못한답니다. 류의 열중하는 모습 너무 귀엽네요~~

울보 2006-01-24 21:5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호호 한곳에 빠지면 언제나 저 표정이 나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