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전화가 왔다,

혹시 이런곳을 아느냐면서, 이름을 대는데 나는 모른다,

그런곳에서 카드를 사용했다고 한다. 적은 돈도 있고 큰돈도 있다고,,

그러면서 114에 물어보라고 한다,

그러면서 여러곳의 이름을 불러주는데 싫다고 할수도 없고,

나는 또 전화를 한다,

114그곳에서 알리가 있나 그리고 그곳이 서울인지도 모르면서,

역시 사람은 배워야 한다,

인터넷으로 알라보면 알수가 있다고 해도 소용이 없다. 인테넷을 할수가 없으니,,

나보고 해보란다.

싫다,

안된다고 했다타인것을 어떻게 하냐고,,,

으,,

언제쯤 이런 고통에서 그사람은 헤어나올수 있을까,

에이,,기분 괜히 나만 나빠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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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영엄마 2006-01-20 14:5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에휴...참 괴로우시겠습니다.

울보 2006-01-20 15:0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영엄마님 정말로 그런것을 모를때가 좋았어요,
새벽별을 보며님 그러게요,,정말로 누군가를 의심하면서 사는이들의 마음은 어떤것인지 정말 궁금해요,

숨은아이 2006-01-20 15:1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런. 싫다고 딱 잘라 말씀하시면 안 되나요.

울보 2006-01-20 15:2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숨은아이님 통하지를 않아요,
지금도 전화들고 한참하소연하다가 끈었는데,,
정말 뭐라 말할수도 없고, 이것이 만일 사실이면 어쩌요,정말로 바람을 피운것이라면요,,,,,

물만두 2006-01-20 15:2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ㅡ.ㅡ

chika 2006-01-20 21:2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글쎄.. 잘 몰라서 뭐라 하기는 좀 그렇지만, 그분이 감당해내야 하는 건 그분 몫이라 생각하세요.
글고 전문적인 상담이나 (여성의 전화 1366도 있답니다. ;;;) 취미로 할 수 있는 거 같이 해보자고 하면 어떨까요? 울보님이 싫어하지 않는다해도 그런 전화 자주 받는건 안좋을텐데 말이예요.

울보 2006-01-20 23:1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치카님 아마 정신과 치료도 받는걸로 알아요,
많이 지쳐있는듯해요, 제가 무슨 위로가 될러는지 몰라도 아마 이야기 들어줄 상대가 필요한것인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