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전화가 왔다,
혹시 이런곳을 아느냐면서, 이름을 대는데 나는 모른다,
그런곳에서 카드를 사용했다고 한다. 적은 돈도 있고 큰돈도 있다고,,
그러면서 114에 물어보라고 한다,
그러면서 여러곳의 이름을 불러주는데 싫다고 할수도 없고,
나는 또 전화를 한다,
114그곳에서 알리가 있나 그리고 그곳이 서울인지도 모르면서,
역시 사람은 배워야 한다,
인터넷으로 알라보면 알수가 있다고 해도 소용이 없다. 인테넷을 할수가 없으니,,
나보고 해보란다.
싫다,
안된다고 했다타인것을 어떻게 하냐고,,,
으,,
언제쯤 이런 고통에서 그사람은 헤어나올수 있을까,
에이,,기분 괜히 나만 나빠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