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밤10시부터 굶었습니다,

그리고 오늘 오전 10시에 가서 피검사랑 소변검사랑.심전도 검사를 했습니다,

그러면 왠만한것은 알수있데요,

음,,

잠깐 짬을 내서 하는것이라 어렵지는 않네요,

그래도 하고 나면 걱정이 사라지니까.

다른곳은 그렇게 아픈곳이 없으니 머리가 아픈것 빼고는요,

45.000원하더군요,

오른가격은 아닌것 같아요, 몇년전하고 ,,

내일오후에 검사결과가 나오니까,

내일을 기다려야지요,

처음에 햇을때는  콜레스테롤수치가 조금 높게 나왔지요,

약먹을 정도는 아니고 운동하고 음식만 잘 섭취하면 되나다고,

그리고 빈혈이 약간 있다고 그것도 음식으로 잘 조절하면 괜찮다고 했었는데.

이검사를 2004년 6월엔가 했지요,

그리고작년에는 그냥 넘어가고 올해 햇네요,,

아무 이상없겠지요,

그래도 하고 나면 마음이 후련하니까요,,

그리고 류랑 플레이타임놀이방에 가서 놀다가 왔지요,

지금은 류는 니모를 찾아서를 열심히 보는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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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만두 2006-01-18 14:1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매년하세요~

울보 2006-01-18 14:2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할려고 노력중인데요,,
그래야 할것 같아요, 아이가 생기고 나서 드는 생각이지요,,

숨은아이 2006-01-18 14:3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 잘하셨네요.

울보 2006-01-18 14:3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숨은아이님,,,,

울보 2006-01-18 14:5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새벽별을 보며님,,건강을 지키려고 열심히 노력할랍니다,,

반딧불,, 2006-01-18 20:4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맞아요.
엄마들은 건강해야하고. 아플 자격도 없슴돠.

울보 2006-01-18 23:2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반딧님 너무해요,,엄마는 사람아닌가요, 라고 말하고 싶지만 아이를 보고 잇으면 정말 엄마는 아프면 안되겠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