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오늘 저녁 감자탕을 먹었습니다,
옆지기랑 매콤하고 칼칼한것이 먹고 싶다고 했더니ㅡ,
매운탕을 먹을까하다가..
매운탕 잘하는 집을 몰라서,
그냥 감자탕으로 메뉴를 바꾸었습니다,
음,,
왁자지껄,
감자탕집에 손님이 많더군요,
그래도 배가고팠던 옆지기 참 맛나게 먹엇습니다,
저도 요즘 입맛이 없엇는데
맛나더라구요,
류도 감자랑 잘먹었습니다,
그리고 청계천을 한바퀴돌고 왔습니다,
차로,,
추워서 내릴생각은 하지 않앗습니다,
그냥 차안에서 구경하고 집으로 왔습니다,
저도 감자탕 끓이는 법을 꼭 배워야 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