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오늘 저녁 감자탕을 먹었습니다,

옆지기랑 매콤하고 칼칼한것이 먹고 싶다고 했더니ㅡ,

매운탕을 먹을까하다가..

매운탕 잘하는 집을 몰라서,

그냥 감자탕으로 메뉴를 바꾸었습니다,

음,,

왁자지껄,

감자탕집에 손님이 많더군요,

그래도 배가고팠던 옆지기 참 맛나게 먹엇습니다,

저도 요즘 입맛이 없엇는데

맛나더라구요,

류도 감자랑 잘먹었습니다,

그리고 청계천을 한바퀴돌고 왔습니다,

차로,,

추워서 내릴생각은 하지 않앗습니다,

그냥 차안에서 구경하고 집으로 왔습니다,

저도 감자탕 끓이는 법을 꼭 배워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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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돌이 2006-01-08 00:1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맛나셨겠습니다. 저는 아예 배울 생각도 안하고 사먹는 것으로 만족! ^^

하늘바람 2006-01-08 13:3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 전 감자탕을 못먹어서 ㅠㅠ

진주 2006-01-08 17:1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감자탕이라면 수니나라표 감자탕이 제일 맛있어요.
전, 작년에 전수 받아서 이젠 저도 단골메뉴가 되었지요. 만들기도 쉽고 값도 저렴하고 대충 만들어도 맛나는...수니나라표 감자탕탕탕탕^^;

울보 2006-01-08 20:5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바람돌이님 우리 한번 배워보자고요,,ㅎㅎ
하늘바람님 그래요 맛나던데..
진주님 네 그러셨군요,
좋은시겠어요,
저도 열심히 배워볼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