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센타에 나가야 하는데
류가 잠이 들었습니다,
아침에 일찍일어나서 놀더니만,
잠깐 내가 조는동안 싸인펜을 꺼내와서는
다리에 손에 얼굴에 얼마나 색칠을 해놓았는지
놀라서 뒤로 넘어갔습니다,
혼날까 걱정이 되었는지,
손은 씻었는데도 지워지지 않아서 걱정을 한모양입니다,
얼굴에는 고양이 수염처럼 한쪽으로 그려놓았습니다,
그래서 아침에 계획에도 없던 목욕을 하고는,
놀다가 ,,
나가자 했더니 졸립다고 옷입고
자고있습니다,
조금 있다가 깨워서 가야할모양입니다,
음,,
한시경에 나가서 택시를 타고 가야 겠어요,
기운이 없네요,
기운을 얼른 챙겨야 할텐데,,
재미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