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센타에 나가야 하는데

류가 잠이 들었습니다,

아침에 일찍일어나서 놀더니만,

잠깐 내가 조는동안 싸인펜을 꺼내와서는

다리에 손에 얼굴에 얼마나 색칠을 해놓았는지

놀라서 뒤로 넘어갔습니다,

혼날까 걱정이 되었는지,

손은 씻었는데도 지워지지 않아서 걱정을 한모양입니다,

얼굴에는 고양이 수염처럼 한쪽으로 그려놓았습니다,

그래서 아침에 계획에도 없던 목욕을 하고는,

놀다가 ,,

나가자 했더니 졸립다고 옷입고

자고있습니다,

조금 있다가 깨워서 가야할모양입니다,

음,,

한시경에 나가서 택시를 타고 가야 겠어요,

기운이 없네요,

기운을 얼른 챙겨야 할텐데,,

재미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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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만두 2006-01-05 12:3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웃어보아요^ㅡ^

하늘바람 2006-01-05 12:4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울보님 만두님 선물에 저까지 웃습니다. 울보님 힘내셔요

merryticket 2006-01-05 12:4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Gas 








울보 2006-01-05 12:4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올리브님 만두님 하늘바람님 감사합니다,
정말로 요즘 같이 우울할때 이곳이 없었으면 합니다,
올겨울은 한없이 긴것같아요,
고맙습니다,
하하하 하고 웃었습니ㅏㄷ,

울보 2006-01-05 15:3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따우님 그렇게 하기로 마음먹고있습니다,
잡념안생각하고
그냥 즐겁게 살자 하고 있어요,,,님들의 걱정덕분에 더 기운차릴려고 노력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