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 7시가 되기전에,
저녁을 한참 먹고있었다,
그런데 아랫층 아줌마의 다급한 전화목소리,
집에좀 가주면 안되겟냐고 한다,
아저씨가 가게에 데려다 준다고 차를 운전하고 가다가 그만 사고가 났다고,
큰아이 밥을 주는 중이었는데 가서 챙겨주고,,아이들과 있어달라고,
알았다고 대답을 하고,
류밥을 다 먹이고 내려갔다,
그런데 큰아이 밥은 다 먹고 물까지 주었는데 솔직히 겁이 나서 건들지는 못한다,
아파서 누워있는 아이라서,
아이들 밥을 주고,
치우고,,
아이들은 아이들끼리 놀고 나는 책을 보고 있었다,
그런데 큰사고인지 꽤 시간이 지났는데도 연락이 없다,
한참후에 전화가 와서 큰아이 밥줄제거하는 법을 배우고
전화를 끊었다,
10시가 다 되어서 도착을 했다,
그런데 횡단보도에서 빨간불인데 아저씨가 뛰어오시다가 차와 부딪친 모양이다,
다행히 정차가되가 풀려서 그렇게 속력을 내던중은 아니었고,
사람은 병원에서 여기저기 검사를 했는데 괜찮은것 같다고,
경찰서에 신고를 하고 사고 장소까지 갔다가,
왔단다 아저씨는 아직 안오고 혼자서 다행이 아저씨 뒤로 오던 차가 빨간 신호등이었던 것을 목격했다고 만일 경찰조사에 필요하면 자신이 증인이 되어주겠다고 전화번호를 남기고 가서
증인이 있어서 괜찮은듯하다,
다친사람도 그자리에서 자신의 차를 몰고 병원까지 간것을 보면 많이 다치지는 않은모양이다,
얼마나 놀랐을까,
한동안 차타는것이 두려울것 같다ㅡ,
내마음이 이라 두근거리는데 당사자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