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에 갔다가 왔습니다,

그냥 견디어 볼려고 했는데 안되겠네요,

병원에 가서 주사도 맞고

약도 가지고 왔습니다,

밥 잘먹고 약도 잘먹으랍니다,

그래야지요,,

밥도 잘먹고 약도 잘먹고,

거르지 말자,,

꼭꼭꼬그,

그런데 어제 우체통을 안보았더니

오늘많은 기분소식이 도착했군요,

제가 금방 알려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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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물창고 2005-12-27 16:5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궁금해라... ^^

울보 2005-12-27 17:1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ㅎㅎ 다공개했습니다,

하늘바람 2005-12-27 18:4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프면 마음도 약해지는데 어여 낳으세요

진주 2005-12-27 20:0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지금 감기몸살에-아침엔 재채기하고 한쪽 눈에서만 눈물이 핑핑나고 난리라죠..
여기 병원 의사샘은 사람이 다 죽어가지 않는 한 주사를 안 주시는 분이라...이렇게 심할 땐 주사 한 방 맞으면 낫겠다 싶은데 그냥 샘만 믿고 참아요..

울보 2005-12-27 22:2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진주님 저도 그랫으면 좋으련만 이선생님 저만보면 주사예요,,에고 그래도 아픈주사인데 안아픈것보면 내가 많이 아픈건가 싶어요,
하늘바람님 네 괜찮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