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에 갔다가 왔습니다,
그냥 견디어 볼려고 했는데 안되겠네요,
병원에 가서 주사도 맞고
약도 가지고 왔습니다,
밥 잘먹고 약도 잘먹으랍니다,
그래야지요,,
밥도 잘먹고 약도 잘먹고,
거르지 말자,,
꼭꼭꼬그,
그런데 어제 우체통을 안보았더니
오늘많은 기분소식이 도착했군요,
제가 금방 알려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