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서 열심히 놀다가 물끄러미 저를 보더군요,,

왜?

그랬더니 "아니,,"

하고는 또 혼자서 눈을 밟고 놉니다,



눈을 만지고 좋아라하지요,



무슨생각을 하는지,

저렇게 햇살속에서 한참을 걷다가 서다가 하는군요,

음,,

무슨생각을 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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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만두 2005-12-20 14:2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눈이 좋다~ 엄마랑 있으니 더 좋다~^^

울보 2005-12-20 14:2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호호ㅗㅎ,,만두님 꿈보다 해몽이 더 좋습니다,

chika 2005-12-20 14:5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ㅎㅎ
오늘은 햇살이 따뜻해요~ ^^

울보 2005-12-20 16:5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치카님,,

2005-12-20 17:42   URL
비밀 댓글입니다.

울보 2005-12-20 18:1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속삭이신님 어제 받았습니다,
그러지 않아도 오늘쯤 ,,류가 너무 좋아하지요,오늘도 가지고 놀더라구요,,

보물창고 2005-12-20 19:0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사진이 환상적이에요..
전 Nikon인데 넘 적나라 하게 나와서 하나 더 샀어요.
중요한건 어디껀지 까먹었다는거..T.T

울보 2005-12-20 19:1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깡지님 그런가요,,
전 그런사진이 좋은데,저사진은 너무 멀리서 당겨서 찍은 사진이라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