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밤은 잠을 못잘것 같아요,

류가 8시이후로 계속 잠만 자네요,,

일어나서 화장실한번가고,

바지에 방구와 함께 실수를 하고,

그리고 일어나서 물먹고,,

열이 너무나고 발이 차서,

방금 깨워서 해열제 먹이고,

일어나서 해열제 먹으라니까.

조금더 자고 일어난다고 하는걸

깨웠습니다,

분홍색약먹자니까..일어나네요,

걱정에 되어서 오늘밤은 잠이 들것 같지 않아요,

아주 잘먹던 아이가 아무것도 먹지 못하니;..

음,,

초콜릿같은것을 먹어도 되나요,

이런 너무 먹지를 안아서,,

힘이 없어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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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티나무 2005-12-14 23:2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힘드시겠어요. 에구...
전에 준하가 암것도 못먹고 토할 때 병원서 딸기시럽탄 물이랑 요플레를 주던데,
그건 안 토하더라고요.
참 근데 장염이라 했으니 요플레는 못 먹으려나요...

울보 2005-12-14 23:2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유산균이니까 그렇지요,,
그래도 물은 계속 마시고 있는데,,
무엇인가 타먹이라고 병원에서 주었는데요,
그것 탄물은 먹지를 않아요,
그냥 끓인물만 마시네요,,

아영엄마 2005-12-15 00:0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장염에는 단 것도 별로 안 좋지 않나요? 물 이외에도 이온 음료도 조금씩 먹이시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울보 2005-12-15 00:1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지금도 물밖에 먹는것이 없답니다,
아무것도 ,,
그런데 저렇게 힘없이 쳐져서 잠만 자니,,,

세실 2005-12-15 00:2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앗 장염이군요...에고 울보님도 고생, 류도 고생이네요. 장염엔 보리물이랑 죽밖에는....초콜렛도 자극적이지 않나요???

울보 2005-12-15 00:4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세실님 그렇군요,,
새벽별님,,네 그냥 내일 병원에 갈때까지 열심히 물만이라도 먹어야지요,,

ceylontea 2005-12-15 04:1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에궁.. 열이 안내려간데요? ㅠㅠ
세실님 말씀이 맞아요... 보리차 진하게 끓여서 그리고 흰쌀죽..
그래도 너무 쳐진다 싶으면, 힘들어도 링겔 맞게 해주세요. 초코렛 안되요... ㅠㅠ

ceylontea 2005-12-15 04:2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열이 일단 내리면 좀 나아질텐데 말이어요..그래도 류가 말은 알아드니 잘 설득해서 수건으로 닦아주세요. 물 마시는 것으로 해열작용은 하지만, 계속 그 상태면 그래도 옷을 벗기고, 닦아주는 것이 최고랍니다... 애가 너무 힘들어만 하지 않으면 이래야 빨리 나아서 맛있는 것 먹고 놀 수 있다고 설득해주세요.
그리고 꼭 미지근한 물 아시죠? 찬물은 애들한테 쇼크 일으켜서 안되요. 알콜 등도 애들한테는 안되구요.. 그래도 열의 원인이 장염때문인지 병원 가서 다시 확인해 보시구요. 날도 추운데... 병원은 또 어찌 가누..ㅠㅠ
잘 자고 일어나서 열이 내렸으면 좋겠네요..
많이 자고, 쉬고, 따뜻한 물 많이 마시고, 흰죽이라도 먹으면 금방 좋아질거예요... 울보님 기운내세요...

울보 2005-12-15 10:2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실론티님 아주 늦은시간까지 안주무셨군요,
저는 졸다가 자다가 했답니다,
다행히 오늘아침 열은 많이 내려간것 같아요,
워낙에 건강해서 잘먹던 아이라 먹고 싶은것이 많은것 같아요,
아침에도 만두달라고 졸라서 혼났습니다.
지금도 가끔은 배가 아픈모양입니다,
아침에도 죽을 조금먹고 약을 먼저 찾아서 먹였습니다,
물은 잘마시고 잇으니 그나마 다행이지요,,
새벽별님 얼른 나을거예요,,
모두들 이렇게 걱정을 해주시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