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6번째
토요일부터 책을 제대로 못읽었네요,
이제 슬슬또 책이랑마주않았는데,
시작한 책이 이책입니다,
알랭 드 보통의 책,
'왜 나는 너를 사랑하는가'를 읽었는데
참 독특하더라구요,
이번에는 내마음에 쏙 들것같아요,,
이책을 선물해주신 만두님 과 숨은아이님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