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팔다리 안아픈곳이 없습니다,
오랜만에 일을 했더니,,
일이라함은,,
제 전직업이었지요,
매장에서 하루종일 손님을 상대하는일,,
정말 하루종일 서있다가 왔더니 다리도 아프고 ,,
일요일부터 아프기 시작한 손목은 더욱더 쑤시네요,,
예전에 있던 매장에 이모님이 오늘부터 세일을 하는데 ,
가게 보아줄사람이 없다고하셔셔,
류를 아침일찍 데리고 갔습니다,
가는길도 가까운곳이 아니라서,,
교문리 까지 가려면 지하철을 타고 버스를 갈아타야 하는데,,
아무튼 정말 간만에 하루종일 서서 손님들이랑 이야기를 나누었더니
다리도 아프고 밥도 제대로 먹지를 못해서,,
힘이 드네요,
다행히 류가 하루종일 매장에 있는데도 힘들어하지 않고,
동생이랑 잘놀아서,,
이모이모 하고 잘따라 다녀서요,,
내일까지 보아주기로 했는데,,
벌써 걱정이네요,
예전에는 밤새기도 일쑤였는데,,
간만에 손님들이랑 이야기 하고 물건고르고 팔고하는데 재미있더라구요,
역시 전 체질인가 봅니다,
그런데 우리 이모부말씀이 저처음보고 제가 장사를 어찌하려나 했다는데,,
호호,
내일까지 열심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