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동네의 가을입니다,



너무 이쁘지요,

류랑 류친구들이랑 사진찍으러 나갔다가 왔습니다,



너무나 고운 색에 반해버리고 들어왔습니다,

길거리를 청소하는 아저씨들을 보면 좀 미안하기도 한데,

색이 너무 고와서요,,

이쁘다는 생각이 우선이더라구요,,


댓글(6) 먼댓글(0) 좋아요(3)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플레져 2005-11-09 16:2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히야~~~ 넘넘 멋져요~~~

울보 2005-11-09 16:2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플레져님 정말 이곳에서 나오고 싶지 않더라구요,

물만두 2005-11-09 16:3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영화 한편 찍고 오시죠^^ 넘 멋있네요~

울보 2005-11-09 17:4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러지 않아도 아이들이 공주님 왕자님 하고 왔지요,,,저 낙엽이 주말까지 있으면 영화찍으러 가볼까요,,ㅎㅎ

水巖 2005-11-09 17:4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파트 안인가요? 너무 멋있네요.

울보 2005-11-09 18:5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아파트 단지네에 저희 동옆에 잇네요,,저도 오늘 처음발견하고 너무너무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