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주일의 월요일,

어김없이 다가오는 시간들,,

아이는 일찍 일어나서 하루를 시작합니다,

저도 덩당아 이불속이 더 좋은데,,어쩔수없이 일어나지요,

아이는 무엇이 그리 좋은지 하나하나가 즐겁습니다,

그런데 전 무엇이 그리 힘든걸까요,

오늘도 기진맥진하면서,

이놈의 감기는 떨어지려나 하며 다시 ,,

오늘은 목이 따금거리네요,

많이 추울줄 알았는데,

그래도 현관문을 열고 청소를 하는동안 내얼굴에 스치는 바람이 참좋네요,

문을 활짝열고 먼지 털고 쓸고 딱는기분,,

참 좋아요,

마음이 울적한데는이유가 있겠지만,,

그래도 즐겁게 일주일을 시작하렵니다,

웃는얼굴이 더 보기 좋잖아요,

우리 모두 일주일 열심히 웃으면서 살아보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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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로그인 2005-11-07 11:2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웃으면서 시작 해요.

울보 2005-11-07 11:2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따개비님도 웃으면서 시작하자구요,,,

물만두 2005-11-07 11:3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넹^-----------------^

실비 2005-11-07 11:5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웃으면서 ^^

인터라겐 2005-11-07 12:1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하하하하... 아 시엄니가 안계시니 시간이 너무 빨리가요.. 벌써 12시가 넘다뉘..

울보 2005-11-07 17:5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만두님 ,,,
실비님도 오늘 웃으면서 보내셨나요,
인터라겐님 시어머님이 어디 가셨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