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이면 태어난지 2달됩니다,

그런데 벌써 목도 잘 가눕니다,

참 신기해요,,류는 백일이 되어서 목을 가누었는데,



아랫사진은 얼마전에 찍은 사진인데,,

비교해보면 아주 많이자랐다지요,

살도 찌고 볼살이 얼마나 포동하게 붙었는지,,

제가 안고 있으면 잠을 잘자요,

참 사랑스러운 아이랍니다,

이상하게 제가 안고 트럼을 시키면 제옷에 흔적을 남기지만,,

그래도 너무나 귀엽고 이쁜 아이랍니다,

류는 하연이 동생이 제일 이쁘다고 말을 하지요,

그래서 이런 동생하나 낳아준다면 싫다고 하네요,

동생은 싫대요,,

그냥 이동생이 이쁘데요,,

후후,

왜그럴까요,

이동생은 이쁘고 안아주어도 되는데,,다른 아이는 안지말래요,

그리고 자기 동생도 싫다고 이야기하는아이,,

욕심이 많아서 일까요,,,,

에고 모르겠네,,

저녁먹은것이 언친것 같아요,,

약을 먹어야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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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만두 2005-11-03 21:4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님도 비의 쓰읍~ 하 호흡이 필요하실듯! 릴렉스와 스트레스 받지 마세요~

인터라겐 2005-11-03 21:4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 똘망똘망해요...

인터라겐 2005-11-03 21:4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 그리고 약 빨리 드세요.. 제가 어제 체해서 밤새 난리 굿을 폈거든요.. 혼자있을때 아프니깐 더 서럽던데요..

파란여우 2005-11-03 21:5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왜 글케 자주 체하세요...
옆에 있음 등 두드려 드릴텐데...

울보 2005-11-03 21:5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물만두님 그러게요,,약먹었어요,,
인터라겐님 네 너무 너무 귀여운 아이랍니다,
약은 먹었어요,
파란여우님 그러게요 옆에계시면 손좀 따달라고 할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