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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이 부네요,
잠깐 아이랑 비디오를 빌리러 나갔다 왔어요,
아랫집맘이 얼굴보자고 해서 얼굴도 보여주고,,ㅎㅎ
비디오빌려 돌아오다가 또 다른 친구네 들어가서, 점심도 얻어먹고,,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다가,
유모차가 필요하다는말에 류가 사용하던 유모차를 주기로 했습니다,
디럭스라 다른사람들이 필요없다고 하더군요,
크고 튼튼해서, 좋은데,,
임자를 만난것 같아서 좋아요,
첫손주 보신다고 친정엄마가 좋은것으로 사준것인데,,
요즘은 더 좋은것이 많이 나오지만요,,
그렇게 놀다 돌아오는데,,
거리에 울긋불긋단풍이 눈에 들어오는데,,
류가 하는말,,
"엄마. 노란눈이 내려,,"
그렇군요 바람에 노란눈이 내리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