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잘운다,

잘웃는다,

우리 옆지기,나보고 고맙단다,

재미없는 이야기도 잘웃어주어서,,

우리 옆지기 텔레비전을 보다가 슬프다 싶으면

나를 본다,

그리고 운다고 나를 보고 웃는다,

운동을 잘했었다.

요즘은 자신이 없다,

몸이 자꾸 아파서 속이 상한다,

음식은 할 줄안다고 생각하는데

요즘은 그것도 사진이 없다,

아이는 너무 사랑한다,

아이를 너무 좋아하는데 한명만 낳고 안낳는것을

보면 사람들이 의아해한다,

나!

엄마를 사랑한다,

누구나 엄마를 사랑할것이다,

그것보다 더 많이 엄마를 사랑한다,

나!

잠이없다,

그런데 아침잠은 많다,

나!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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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클 2005-10-29 01:0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좋은 분 같아요. ^^

울보 2005-10-29 01:0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야클님 누가요,,옆지기가요,제가요,,,ㅎㅎ

가시장미 2005-10-29 09:5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울보언니가 잘 우시는건 당연하죠. 으흐흐흐 ^-^; 안녕히계셨어요~ 몸은 괜찮으신가요?

울보 2005-10-29 10:2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가시장미님 어여오세요,,반가워요,,

merryticket 2005-10-29 10:2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울고나면 그래도 속이, 마음이 개운해지지 않나요?
그 래 서 우시는거죠?? 알아봤어요..
그래도 몸이 아플정도로 많이 우시진 마세요..

울보 2005-10-29 16:1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시원하게 울고 나면 조금 기분도 나아지고 머리는 아프지만,,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