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잘운다,
잘웃는다,
우리 옆지기,나보고 고맙단다,
재미없는 이야기도 잘웃어주어서,,
우리 옆지기 텔레비전을 보다가 슬프다 싶으면
나를 본다,
그리고 운다고 나를 보고 웃는다,
운동을 잘했었다.
요즘은 자신이 없다,
몸이 자꾸 아파서 속이 상한다,
음식은 할 줄안다고 생각하는데
요즘은 그것도 사진이 없다,
아이는 너무 사랑한다,
아이를 너무 좋아하는데 한명만 낳고 안낳는것을
보면 사람들이 의아해한다,
나!
엄마를 사랑한다,
누구나 엄마를 사랑할것이다,
그것보다 더 많이 엄마를 사랑한다,
나!
잠이없다,
그런데 아침잠은 많다,
나!
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