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 오후
한가로운 오후에 아이랑 산책을 나갔다가 공원에서,
추워서일까 사람들은 그리 맣지 않았는데,,
모두가 엄마 아빠랑이다,
류는 그래도 씩씩하다,,
"우리 아빠는 아주 바빠"
라고 말하는 아이,,

지금 오리 비행기를 타고 날아가는 중이랍니다,

저기 얼굴에 보이시나요,,
큰시누가 와서는 류얼굴에 점이 생겼다고 걱정을 하시는데,,
상처가 나아가는 중이랍니다,,

몸이 좋지 않은지
상커풀이 지었네요,,
한쪽만,,
양갈래로 머리를 따고 청모자를 쓰고,,
나팔바지에,,,호호
오늘의 의상컨셉은 아주 멋지네요,,ㅎㅎ
자화자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