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 오후

한가로운 오후에 아이랑 산책을 나갔다가 공원에서,

추워서일까 사람들은 그리 맣지 않았는데,,

모두가 엄마 아빠랑이다,

류는 그래도 씩씩하다,,

"우리 아빠는 아주 바빠"

라고 말하는 아이,,



지금 오리 비행기를 타고 날아가는 중이랍니다,



저기 얼굴에 보이시나요,,

큰시누가 와서는 류얼굴에 점이 생겼다고 걱정을 하시는데,,

상처가 나아가는 중이랍니다,,



몸이 좋지 않은지

상커풀이 지었네요,,

한쪽만,,

양갈래로 머리를 따고 청모자를 쓰고,,

나팔바지에,,,호호

오늘의 의상컨셉은 아주 멋지네요,,ㅎㅎ

자화자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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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만두 2005-10-24 19:3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멋있어요. 모자도 예쁘고... 상처는 금방 아물고 흉 안지겠네요^^

실비 2005-10-24 19:3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류야 오랜만이네^^
점점 숙녀티가 나는게 지금도 이쁘지만 더 크면 더 이쁠거여요^^

울보 2005-10-24 20:2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만두님 점이 되면 안되겠지요,,
실비님 오랜만이네요,,
고마워요 어여삐 보아주어서요,,

水巖 2005-10-24 21:4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류가 아주 재밌게 놀고 있군요. 아파트내 공원인가보죠?
류가 아주 예쁘게 크고 있군요.

울보 2005-10-24 21:5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베드민턴장이있는 근린공원이예요,,

엔리꼬 2005-10-24 23:3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에휴.. 우리 옆지기는 사진 찍는 것도 귀찮아하지만, 사진 찍을줄도 몰라요. 에휴.. (횡설수설)

울보 2005-10-24 23:4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호호 사람마다 다 다르니까요,,전 요즘 한찬 사진에 재미를 붙여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