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덕궁에 다녀왔습니다,
오늘 날씨가 너무 좋았잖아요,
처음에는 파주에 가려고 했는데 간선도로를 들어선 순간 포기 하고,,
그냥 서울에 있기로 했습니다,
그래서 창경궁을 갈까하다가,,
창덕궁에 다녀왔습니다,
솔직히 처음입니다,
시간별로 길라잡이분들의 설명을 들으면서 가니 재미있더군요,
그냥 궁궐만 보면 잘모를것을 설명을 통해서 재미있게 보고 왔습니다,

참 멋있더라구요,

창덕궁에 들어가면 안내판을 지나면 보이는 나무입니다,
그 나무와 오늘의 하늘이지요,,

언제보아도 단아하고 고풍스럽더라구요,
서울이란
답답한 도시속에 저런멋스러운 곳이잇다니 너무 좋았지요,
각자 혼자 다닐수 없지만 그래도 좋았답니다,
새로운 사실도 많이 알았고요,,
앞으로 몇장의 사진과 이야기를 해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