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덕궁에 다녀왔습니다,

오늘 날씨가 너무 좋았잖아요,

처음에는 파주에 가려고 했는데 간선도로를 들어선 순간 포기 하고,,

그냥 서울에 있기로 했습니다,

그래서 창경궁을 갈까하다가,,

창덕궁에 다녀왔습니다,

솔직히 처음입니다,

시간별로 길라잡이분들의 설명을 들으면서 가니 재미있더군요,

그냥 궁궐만 보면 잘모를것을 설명을 통해서 재미있게 보고 왔습니다,



참 멋있더라구요,



창덕궁에 들어가면 안내판을 지나면 보이는 나무입니다,

그 나무와 오늘의 하늘이지요,,



언제보아도 단아하고 고풍스럽더라구요,

서울이란

답답한 도시속에 저런멋스러운 곳이잇다니 너무 좋았지요,

각자 혼자 다닐수 없지만 그래도 좋았답니다,

새로운 사실도 많이 알았고요,,

앞으로 몇장의 사진과 이야기를 해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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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실 2005-10-16 22:5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호 울보님 사진이 예술입니다. 어쩜 저리도 곱게 풍경을 담아내셨답니까~~~

비로그인 2005-10-16 23:3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와! 언니. 나무 사진 정말 멋져요. ^-^ 저도 조만간 가보렵니다.

울보 2005-10-17 10:2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세실님 감사해요,,
가지장미님 한번 가보세요,,
이가을이 가기전에 아직 단풍은 들지 않았는데 참 좋더라구요,,

바람돌이 2005-10-17 13:3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창덕궁 갔다온지 오래됐는데.... 가을 창덕궁 가고 싶어요. ^^

울보 2005-10-17 17:0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바람돌이님 한번 다녀오세요,,
아이들이랑 볼만하더라구요,,

바람돌이 2005-10-17 21:0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 가을에 하루코스로 다녀오긴 너무 멀어요. ^^

울보 2005-10-17 21:1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 바람돌이님이 어디 사시는지,,서울이 아니시던가요,,

바람돌이 2005-10-19 00:4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부산이예요. 울보님! 좀 멀죠?

울보 2005-10-19 00:4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렇군요,,바람돌이님 부산 멀지요,,어른이 아니라 아이랑 같이 오기는 더멀고요,,,
아하 부산에 가본적이 몇번이던가,,아직도 기억해요,,기차에서 내렸을때 그 비릿한 바다냄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