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를 시작하면서,,

어제 서재지기님들 찾아다니며 추석인사드리다가,,

졸려서 가서 잤습니다,

오늘은 아침일찍 나가야 하는날이라서,

오후에 되어야 인사드릴수 있을것 같아서,,

요즘 허리가 아파서 ,,

매우 아파요,

왜인지는 이유도 모르겟어요,

처음에는 그냥 생리통인줄 알았는데,,

예전에는 생리시작전에 많이 아팠는데 이번에는 끝날때 아프기 시작해서 그러려니 했는데

아닌가봐요,

그냥 허리가 가끔 움직일때마다,

아픈데,,

이느낌을 무엇이라 표현해야 하나요,

아무튼 오전에 집에 가시는 모든 분들,,

잘다녀오세요

제가 일일이 인사못드린다고 서운해 하지 마시고요(아무도 서운해 하지 않으시나)

그럼 저도 슬슬 일을 시작해야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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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돌이 2005-09-16 09:1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빨리 병원가세요. 병원에 빨리 갈수록 치료기간이 줄어든답니다. 근처 한의원에 가서 침을 좀 맞는게 좋을듯...
제가 몇달전에 그냥 허리가 좀 뻐근한 듯 해서 참았더니 나중에는 진짜 아파서 허리를 굽히지를 못하겠더라구요. 결국 늦게 한의원가서 침맞았더니 좀 빨리 오지 하더라구요. 그냥 낫겠지 하시지 마시구요. 빨리 가면 갈수록 돈도 시간도 절약된답니다.

비로그인 2005-09-16 09:2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이구 어째요. 허리는 오래 갈텐데(겁을 팍팍!).
명절 쇠시는대로 병원에 꼭 가보세요. 류 키우느라고도 자꾸 무리가 갈텐데, 몸간수하셔야지요. 해피 명절~

urblue 2005-09-16 10:1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 아프지 않으셔야 할 텐데요.
명절 잘 보내시구요, 일은 조금만 하세요.

세실 2005-09-16 11:5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에고 명절날 일 하셔야 되는데 아파서 어떡해요. 허리 아픈거...장난 아니던데.... 오늘이라도 한의원 다녀오세요.
추석때 넘 무리하지 마시고, 즐거운 명절 되시길~~~

울보 2005-09-16 18:4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바람돌이님 어제 찜질을 했더니 많이 나아졌어요,,감사합니다,
별사탕님 네 그러지 않아도 걱정이예요,
유어블루님 네 그럴게요,
세실님 네 정말 힘들었는데 오늘은 조금 나아졌네요,,
세[실님도 즐거운 명절 보내세요,,,,
걱정해주셔셔 모두모두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