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문화센타에 갔다 오다가,,
놀이터에서 류친구를 만나서,
놀다가 들어왔습니다,
그런데 어제 제가 조카녀석 옷을 샀는데,
친정엄마가 조카 옷좀 사다 달라고 해서요,
그런데 마침 그 매장에서 얼마치 사면 사은품을 준다고 하길래,,
사은품을 받아가지고 왔는데,
그만 놀이터에 놓고 들어왔습니다,
그런데 그것이 그 당시 기억나는것이 아니라,
오늘 아침 화장실에서,,
세수를 하다가 뭔가 이상하다 생각을 했는데
그것이 ..
그제서야 생각이 나더군요,
참 나,,
이미 물건이야 사라지고 없어졌지요,
사은품은 사기로 된 냉면기 처럼 큰 공기였는데,,
에고 이놈의 건망증인지,
아니면 덜렁거림인지,,
정말 정말 ,,
후회해도 소용이 없다고 하지만,,
다시 한번 다짐한다,
덜렁거리지 마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