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문화센타에 갔다 오다가,,

놀이터에서 류친구를 만나서,

놀다가 들어왔습니다,

그런데 어제 제가 조카녀석 옷을 샀는데,

친정엄마가 조카 옷좀 사다 달라고 해서요,

그런데 마침 그 매장에서 얼마치 사면 사은품을 준다고 하길래,,

사은품을 받아가지고 왔는데,

그만 놀이터에 놓고 들어왔습니다,

그런데 그것이 그 당시 기억나는것이 아니라,

오늘 아침 화장실에서,,

세수를 하다가 뭔가 이상하다 생각을 했는데

그것이 ..

그제서야 생각이 나더군요,

참 나,,

이미 물건이야 사라지고 없어졌지요,

사은품은 사기로 된 냉면기 처럼 큰 공기였는데,,

에고 이놈의 건망증인지,

아니면 덜렁거림인지,,

정말 정말 ,,

후회해도 소용이 없다고 하지만,,

다시 한번 다짐한다,

덜렁거리지 마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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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돌이 2005-09-09 23:5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까워요.
누가 가져갔을까요? 혹시 아파트 경비실에 맡겨놓지는 않았을까요?

chika 2005-09-10 00:0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고.. 아깝당~

울보 2005-09-10 00:0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바람돌이님 아니요,,
놀이터가 아파트 바로 앞이라 물어보았는데 없던데요,,
치카님,,그러게요,
정말 아쉬워요,,아니면 내일 아파트 죽순님들을 만나서 물어보면 알수 있을지도,,저보다 모두들 늦게 들어가셨으니까요..

울보 2005-09-10 00:0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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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nda78 2005-09-10 00:1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 아까워라.. 냉면기가 하나밖에 없어서 사려고 하고 있던 참이라 더 아깝게 느껴지네요. ;;

어룸 2005-09-10 01:3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으악!! 정말 너무 아까워요!!!

울보 2005-09-10 10:5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판다님 그러게요,공짜였는데,
새벽별님 정말요,
투풀님 에고 더 속상해지려고 하네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