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함없이 놀이터 죽돌이 하다가 들어왔습니다,
해야할일은 많은데,
그냥 가만히 멍하니 앉아있습니다,
책을 읽을생각으로 매일 책을 들고 놀이터에 가는데,,
수다를 떨다가 보면 책은 그냥 가방속에 잇네요,
에고 매일 매일 똑같은 일상,,
하루에 한 2시간을 넘게 놀이터에 있으려니 엉덩이도 아프고,,
다리도 아프고,,
기운도 빠지네요,
그렇다고 나좋자고 매일 집에만 있을수도 없고,
오늘도 이렇게 하루를 마감하나 싶네요,
그래도
류가 좋아라 하니 하는수 없지요,
허리가 너무 아파서,,
지금은 의자에 등을 붙이고 앉아서 열심히 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