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이 차갑지요,
바람이 너무 좋아요,
오늘은 아침에 너무 일찍 일어나서 하루가 참 기네요,
후후
류랑 지지고 볶고 놀다가 잠시 비디오를 본다고 해서 컴앞에 앉았습니다,
어제는 모처럼 부모님들과 수다를 떨었더니,,
정말 간만에 시댁에 다녀온것입니다,
옆지기가 바빠서 요즘은 통 가뵌적이 없어서 노상 전화로,,언제나 죄송하지요,
그래도 갈때마다 조금씩 변하는 집을 보면서 안도합니다,
두분이 건강하시기에 집도 꾸미고 계시는구나 하고요,,

어제 아버님이 주신 화분입니다,
군자란이라고 하시더군요,,
꽃도 이쁘게 핀다고,,
아버님이 화분을 좋아라 하세요,,
이렇게 화분을 만들어두셨다가 자식들 오면 하나씩 주신답니다,
에고 이번에는 죽이지 말고 잘 길러야 할텐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