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옆지기가 어항청소를 했습니다,
그런데 어항청소를 하다가,,그만
분명히 4마리였는데 청소를 마치고 물고기를 넣는데,,한마리가 보이지 않는다고 하더군요,
찾아보는데 물고기가 담아놓았던곳에서 탈출을 하고 만겁니다,
그런데 그걸 류가 보았습니다,
아빠가 "물고기가 떨어져서 죽었어>"라고 말을 하니,,
류의 말이,
"아빠 물고기가 하늘나라로 갔어?"라고 묻더군요,
그러더디
"아빠. 그러니까 아빠도 떨저지지마."라고 말하더라든군요,
아이가 하늘나라가 어디인지는 압니다,
물고기를 키우다 보니 가끔 한마리 한마리가 없어질때가 있습니다,
그럴때면 하느님 만나러 갔다고 기야기를 하곤 했는데,,
아이가 그래서 일까요,.
어제도 제게 그러더군요,
"엄마. 떨어지지마. 그러면 하늘나라가니까?"라고요,
마음이 짠해왔습니다,
저어리디 어린 머리속에서 어떻게 저런 생각이 날까하고요,
참 ...
내가 보기에는 아직도 아기인데,,아이는 잘자라고 있는듯합니다,
이쁜 마음으로 곱게 자라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