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밤에 선물로 와인 7병에 양주 한병 그리고 맥주,,
옆지기 회사분들이 어머님 생신이라고 돈을 조금씩 모아서 주셨습니다,
그런데 요즘 회사가 바쁜관계로 일요일도 일을 하는 지라,,
무엇인가 보답을 해드릴까 생각하다가
옆지기가 생각해낸 방법입니다,
기숙사 생활하시는분들은 함쎄 술한잔 하면 되지만 그렇지 않은분들은,,
그래서 그런분들을 위해서는 저희가 마시던 와인을 사드리려고 했는데,,
이름을 잘 몰라서 다른걸로 구입을 했습니다,
그리고 양주랑 맥주는 아마 오늘이나 내일 아마 아무때나 회사에서 마시겠지요,
안주거리도 다 챙겨 주었으니,,
오늘은 이상하게 기분이 가라앉네요,
아무것도 손애 잡히지 않고,
포도랑 복숭아가 가격이 많이 떨어졌더라구요,
그래서 오늘은 류가 복숭아랑 포도가 먹고 싶다고 해서 한박스씩 샀습니다,
요즘 냉장고가 텅비었었거든요,,
열심히 먹어야지요,,
벌써 복숭아 몇개는 먹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