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이 오지 않을것 같다, 방금 이웃집 맘이 올라와서 속상해서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다가 갔다. 그래서 오늘은 예전보다 조금 늦게 들어왔는데
이놀람을 어찌 가다듬을수 있을까?
어디 저렇게 몰상식한 사람이 있을까 싶을 정도이다,
할말을 잃고 보자 마자 도망나오고 말았다,
마음이 아프다,
그냥 아프다,
잠이 오지 않을것 같다,
그글을 읽고 계시는 분은 얼마나 더 속상할까?
나도 이렇게 속상한데,,
기분이 정말 더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