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이 오지 않을것 같다, 방금 이웃집 맘이 올라와서 속상해서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다가 갔다. 그래서 오늘은 예전보다 조금 늦게 들어왔는데

이놀람을 어찌 가다듬을수 있을까?

어디 저렇게 몰상식한 사람이 있을까 싶을 정도이다,

할말을 잃고 보자 마자 도망나오고 말았다,

마음이 아프다,

그냥 아프다,

잠이 오지 않을것 같다,

그글을 읽고 계시는 분은 얼마나 더 속상할까?

나도 이렇게 속상한데,,

기분이 정말 더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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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실 2005-08-11 01:1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더러워요.....휴......

울보 2005-08-11 01:1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세실님 못볼것 본것 같아요,,

이매지 2005-08-11 01:2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참 속상해요.
개인적으로 인사도 제대로 못 드린 분이긴 하지만.
기본적인 예의가 없는 것 같아서 -_ -;
얼굴 한 번 보고 싶어지더이다.

울보 2005-08-11 01:2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는 그런 사람 얼굴도 보기 싫어요,,
무서워요,,이래서 인터넷이란것이 안좋다 하는걸꺼예여..
참 나쁜 사람입니다,

울보 2005-08-11 01:3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이상하게 깍두기님 서재것만 남아있어요,,
하이드님 서재것도 없어졌던데,,
오늘 밤은 진정 잠을 못잘것 같아요..
참 새벽별님 반갑습니다,
그래도 이럴땐 또 와서 말씀을 남겨 주시네요,,에이 반가워라...너무 좋아요,

아영엄마 2005-08-11 02:4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울보님, 님도 아이를 둔 엄마이시라 더 많이 놀라셨을거란 생각이 들어요. 나 하나 테러 당하는 것까지는 용기있게 맞설 수 있겠지만 우리 아이들까지 아무런 영문도 모르고 그런 상황에 처하게 될수도 있다는 생각을 해보니 저는 겁부터 납니다.

울보 2005-08-11 13:0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늦은 시간에 다녀가셨네요ㅣ,,
네 저도 그런마음이 들어요,,

비연 2005-08-11 18:0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니..무슨 일이 있었던 건가요? (이런이런)
무슨 나쁜 말들을 남긴 것 같은데...그런 사람은 벌받을 겁니다...
울보님..그리고 다른 분들도 맘푸시고...힘내세요^^

울보 2005-08-11 19:3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애써 잊으려 하는데,,정말 어제밤은 너무 그랬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