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이 늘어나니 모자라는것은 책장입니다,
옆집맘이 그 많은 책 어찌하냐고 묻습니다,
지금은 여기저기 쌓아두지만 내일이면 류의 전집도 올텐데,,
정말 걱정입니다,
이책들을 다 어찌 하나요,,
그렇다고 님들처럼 책이 많은것도 아닌데,,
요즘은 종종 아파트 단지를 다닐때 누가 책장을 버린것이 없나 하고 보고 다닌답니다,
책이많아지는것은 너무 좋습니다,
그런데 책꽃을 데가 없어서 고민이지요,
그렇다고 쌓아놓고 살수도 없고,
내일 책이 오면 또 한번 뒤집겠지만 그래도 들어갈자리가 없습니다,
고민입니다,
책장을 하나 사야하나,,
아니면 누구에게 얻을데가 없나,,
휴우~~~~~~~~~~~
두통약을 먹었더니 머리가 가물가물 누도 가물가물,,
책이나 읽어야 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