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은 덥네요,,
옆지기는 휴가를 끝마치고 아침에 출근을 했습니다,
어제는 집에서 그동안 못보던 보험회사 일이랑,이것저것 해주고 집에서 쉬었습니다,
그리고 오후에 잠깐 한강에 갔다가 오고요,,
아침에 들어오니 숫자가 이렇군요ㅡ
이아침 누군가가 20000을 잡아주시려나 기대하고 있어야지요,,
후후
모두들 오늘 도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저는 오늘도 바쁘게 아이랑 문화센타가는 날입니다,
가을 학기 수강도 해야 하고요,
류친구가 아이를 낳는다고 친정에 가야 한데요,
아직 예정일은 한달이 더 남았는데 힘들어서 미리 간다나봐요,
그리고 또 ,..할일이 있는것 같은데,,아닌가..
아무튼 모두들 즐거운 오늘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