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아이가 나의 아이입니다,,

저기 제 이름이랑 신랑이름이 보이네요,,

뭐 그래도 ㅡㅡㅡ후ㅜㅎ

방금전에 생명의 탄생하는 그  순간을 보았습니다,.

너무나 고귀한 그 순간,

내가 이아이를 내 뱃속에 넣고 10달을 힘들어 하고 아파하고 사랑했답니다,

그래서 이아이는아주 건강하고 밝게 자라고 있습니다,

이아이를 낳고 얼마나 좋았는지 모릅니다,

행복해서 울었습니다,

그리고 이아이가 저에게 가르쳐 주는것이 더 많습니다,

사랑의 고귀함도 알게 해주지요,,

이렇게 태어난날 아이의 사진을 보니 감회가 새롭네요,,

이아이가 지금은,,



이렇게 변했습니다,

우리 아이 이쁘지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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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매지 2005-07-27 01:1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쑥쑥 잘 커주고 있군요^-^
류 정말 예쁜 것 같아요^-^

해적오리 2005-07-27 08:5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같은 사람 안같아요.^^;;;

인터라겐 2005-07-27 08:5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갓 태어난 아기는 정말 신비로워요.... 보통 아기 때 모습은 하루 하루 바뀌던데 류는 태어날때 모습 그대로 가지고 있는것 같은데요...

울보 2005-07-27 10:1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매지님 고마워요,,
호호 그런가요,,,날나리님,,
인터라겐님 신생아때 모습이 남아있나요,
전 잘모르겠어요,,흐흐 그래도 이쁘지요,,

물만두 2005-07-27 10:4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오... 놀라움의 경집니다^^ 아기들의 자라는 거 말이야요^^

울보 2005-07-27 21:0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만두님 흐흐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