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아이가 나의 아이입니다,,
저기 제 이름이랑 신랑이름이 보이네요,,
뭐 그래도 ㅡㅡㅡ후ㅜㅎ
방금전에 생명의 탄생하는 그 순간을 보았습니다,.
너무나 고귀한 그 순간,
내가 이아이를 내 뱃속에 넣고 10달을 힘들어 하고 아파하고 사랑했답니다,
그래서 이아이는아주 건강하고 밝게 자라고 있습니다,
이아이를 낳고 얼마나 좋았는지 모릅니다,
행복해서 울었습니다,
그리고 이아이가 저에게 가르쳐 주는것이 더 많습니다,
사랑의 고귀함도 알게 해주지요,,
이렇게 태어난날 아이의 사진을 보니 감회가 새롭네요,,
이아이가 지금은,,

이렇게 변했습니다,
우리 아이 이쁘지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