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너무 좋지요,
갑자기 어디론가 여행을 가고 싶어지네요,
요즘 속이 계속 말썽이네요,
어제도 밥은 도통 먹지 못했는데,,
그래서인지 속은 아프지 않았거든요.
한번 건들어 놓으면 몇일 고생을 해서,,조심하는편인데,
오늘,,아침도 조심스럽게 조금만 먹었는데,
점심에 오징어 볶음을 만들어서 친구맘들과 나누어 먹었는데
밥도 너무 많이 주어서,,
그리고 오징어 볶음을 조금 맵게 만들었더니
속이 조금 아프네요,
아마 아직 다 나은것이 아니었던 모양입니다,
먹는것을 조심해야 할것 같아요,
끙끙거리던 알라딘 요술램프도 찾아놓고,
책을 사고 싶어서,,책구경하다가
이렇게 빈둥거리고 있습니다,
오늘은 ...저녁도 굶어야 할모양입니다,
아이만 챙겨 먹어야지요,,
님들은 어찌 하루를 보내시는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