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너무 좋지요,

갑자기 어디론가 여행을 가고 싶어지네요,

요즘 속이 계속 말썽이네요,

어제도 밥은 도통 먹지 못했는데,,

그래서인지 속은 아프지 않았거든요.

한번 건들어 놓으면 몇일 고생을 해서,,조심하는편인데,

오늘,,아침도 조심스럽게 조금만 먹었는데,

점심에 오징어 볶음을 만들어서 친구맘들과 나누어 먹었는데

밥도 너무 많이 주어서,,

그리고 오징어 볶음을 조금 맵게 만들었더니

속이 조금 아프네요,

아마     아직 다 나은것이 아니었던 모양입니다,

먹는것을 조심해야 할것 같아요,

끙끙거리던 알라딘 요술램프도 찾아놓고,

책을 사고 싶어서,,책구경하다가

이렇게 빈둥거리고 있습니다,

오늘은 ...저녁도 굶어야 할모양입니다,

아이만 챙겨 먹어야지요,,

님들은 어찌 하루를 보내시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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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oninara 2005-07-06 16:3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자주 아프시고..ㅠ.ㅠ
저도 몇년전에 먹으면 체하고 속이 안 좋았는데..규칙적으로 밥 먹고 커피등을 끊었더니 좋아졌어요. 자꾸 체하는것도 몸이 허해서 그렇기도 하던데..
병원에서 위장약을 드셔보시고, 한약등으로 몸보신을 하세요.

울보 2005-07-06 16:4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그래야 하는데 ,,신경을 쓰다가 이번에 잠깐 한눈을 판사이에 이렇게 되었지 뭡니까?
조심해야 하는데 ,,,

숨은아이 2005-07-06 16:4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런... 나는 너무 잘 먹어서 탈인데. -_-

울보 2005-07-06 16:4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렇군요,
전 안예민하게 생겨서,,,
왜 먹는것에는 이리 예민한지 모르겠어요,,

울보 2005-07-06 16:5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7817555

인터라겐 2005-07-06 17:0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정말 요즘들어 자주 아프신것 같아요.. ,, 병원엔 가보신건가요?

울보 2005-07-06 17:0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요즘이요,,
요즘은 많이 나아진것인데,
그런데 몇일전부터 속이 매운거랑 몸에 맞지 않는음식을 먹어서 그런 모양입니다,

merryticket 2005-07-07 08:2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속 탈나면 커피도 드시지 말고, 한 1주일은 순한것만 드셔요, 그래도 안나으면 병원가셔야 겠네요..전 아예 약을 비상으로 챙겨 놓고 지내요..

울보 2005-07-07 10:4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그럴려고 하는데 종종 커피가 먹고 싶어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