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자두가 한창인지,,
아니지요,
아직 자두값이 비싼것을 보니 이제 자두가 시작인것같아요,
얼마전에 12개에 2000원을 주고 구입을 했는데,.
오늘 맛을 보았습니다,
류가 껍질째 주니까..
시다고 안먹으려고 해서,,
저렇게 껍질을 벗겨서 주었습니다,
그랬더니 저기 5개를 혼자서 다 먹었습니다,
"엄마. 고마워"하면서 말이죠,
의리없이 엄마보고 먹어보라고 하지도 않으면서요,,
후후
그래도 아이가 맛나게 먹는것을 보니 저도 기분이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