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자두가 한창인지,,

아니지요,

아직 자두값이 비싼것을 보니 이제 자두가 시작인것같아요,

얼마전에 12개에 2000원을 주고 구입을 했는데,.

오늘 맛을 보았습니다,



류가 껍질째 주니까..

시다고 안먹으려고 해서,,

저렇게 껍질을 벗겨서 주었습니다,

그랬더니 저기 5개를 혼자서 다 먹었습니다,

"엄마. 고마워"하면서 말이죠,

의리없이 엄마보고 먹어보라고 하지도 않으면서요,,

후후

그래도 아이가 맛나게 먹는것을 보니 저도 기분이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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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7-02 19:47   URL
비밀 댓글입니다.

울보 2005-07-02 19:5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하,,그렇군요,

숨은아이 2005-07-02 20:4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이, 새콤 달콤 시원...

울보 2005-07-02 22:4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냉장고에서 나와서 시원하고 껍질을 까니 단맛만 나더라구요,
그래서 더 좋아라 하는것 같아요,,,
따우님그렇지요,,

미설 2005-07-02 23:2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 저도 자두 먹고 싶어요.. 요즘 정말 나오기 시작하대요.
알도때 태몽이 커다란 노란 자두였는데...그래서 딸이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요... 그 생각이 나네요^^

바람돌이 2005-07-02 23:3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엄마 고마워라니.... 그런말 하나 안하고 껍질째 앉은 자리에서 5개를 먹어치우는 괴력의 3살배기 해아... 그 덕분에 엄마는 1개 달랑 입만 다셨습니다. 올해 자두가 그래도 작년보다는 좀 싼것 같네요. 맛도 더 좋아요. 저기 빨간 색 말고요. 청자두가 더 맛있더라구요 ^^ 앗 또 먹고 싶다.

울보 2005-07-02 23:3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미설님 그렇군요,
임산부니오죽하시겠어요,
알도의 태몽이 자두군요,,호호
바람돌이님 해야는 3살이군요,,내년쯤 해아도 엄마에게 목에 안기면서 분명히 여우짓을 할것입니다,,,,기다리세요,,

panda78 2005-07-02 23:5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와- 아주 맛있어 보입니다. ^^ 내일 바나나 사러 가면서 좀 사와야겠네요.
울보님 서재 오면 배가 출출해 져서 큰일입니다. ^^;

해적오리 2005-07-03 11:4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자두는 향은 끝내주게 좋은데, 시큼한 맛은 어쩔 수가 없더라구요.
껍질을 벗기면 신맛이 줄어드나요?

울보 2005-07-03 12:1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판다님 그렇군요,,
지금 비가 많이 오는데 바나나는 여름에먹기에 금방 익어버려서,호호
날나리님 네 신맛이 껍질에 맛아요,
그리고 씨앗 주변하고,,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