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에게 무엇보다도 소중한 것은 ‘추억’입니다.
겉멋만 잔뜩 들어간 표현이라고 생각하시겠지만, 저는 늘 그런 식으로 소중했던 기억들, 소중했던 사람들을 생각하며 살고 싶습니다.
팍팍한 지금, 알 수 없는 미래 속에서 가끔은 지난 시절의 장면들을 떠올리는 것이 저에게는 큰 낙입니다.
-그리고 인생은 ‘공수래공수거’, 물건들은 물건일 뿐 소중하게 생각해본 적이 정말 없네요. -_-; -



*사진은 본문내용과 별 관련 없습니다. (__;)


댓글(5) 먼댓글(0) 좋아요(6)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물만두 2005-06-24 10:1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사요나라님 이벤트에 참여하셨다~~~~~~~~

merryticket 2005-06-24 10:2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안경낀 물만두님 넘 넘 귀여워요^^

울보 2005-06-24 18:2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정말 그렇군요,
좋은 추억도 슬픈추억도 모두가 우리에게 소중한 지난 시간이지요,,
감사합니다,
사요나라님,,

박예진 2005-06-25 10:4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기 아기가 사요나라님?
홧! +ㅁ+

sayonara 2005-06-26 13:2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ㅎㅎㅎ 아버지의 옷을 보니... 80년대에도 요즘처럼 몸에 착 붙는 스판 츄리닝이 유행했나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