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에게 무엇보다도 소중한 것은 ‘추억’입니다.겉멋만 잔뜩 들어간 표현이라고 생각하시겠지만, 저는 늘 그런 식으로 소중했던 기억들, 소중했던 사람들을 생각하며 살고 싶습니다.팍팍한 지금, 알 수 없는 미래 속에서 가끔은 지난 시절의 장면들을 떠올리는 것이 저에게는 큰 낙입니다.-그리고 인생은 ‘공수래공수거’, 물건들은 물건일 뿐 소중하게 생각해본 적이 정말 없네요. -_-; -
*사진은 본문내용과 별 관련 없습니다. (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