햇살은 아직 많이 비추지 않고요,

아이는 미숫가루 한잔으로 아침을 대신하고,

저도 잠을 잘못 잤는지 자꾸 한쪽 어깨가 몇일째 결리고 있습니다,

괜찮아지겠지요,

어제는 옆지기가 집에 와서 너무 힘들어 하는 표정이었습니다,

그런데 먹는것은 아주 많이 먹더라구요,

토마토 쥬스 한잔,

복숭아 2개

부침개2장

라면2개

이것을 2시간 사이에 다 먹고 잤습니다,

많이 피곤한지 베개에 머리를 닿자 마자 쿨쿨~~소리가 나더군요,

오늘 새벽에 깨우는데./

잘 일어나지 못하더라구요,

 참 안쓰럽습니다,

가다가 졸면 어쩌나 했는데

다행히 무사귀환을 알리더군요,

전 그 소식을 듣고 다시 잠이 들었습니다,

괜실히 잠만 설쳤지요,

오늘아침은 ,,

이렇게 시작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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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실 2005-06-23 10:3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낮잠 주무시고, 푹 쉬세요~~ 잠 설치면 하루종일 피곤하잖아요~~~

물만두 2005-06-23 10:3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옆지기님 힘드시겠어요... 님도 힘드시겠어요. 잘 드시니 그나마 다행입니다... 건강!!!

울보 2005-06-23 11:1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세실님 네 낮잠은 저랑 잘맞지 않아서,,
만두님 네,,

줄리 2005-06-23 12:0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러게요. 울보님이 맛난것 많이많이 해드려야겠네요. 음식이 보약이라지 않습니까? 특히나 울보님의 사랑이 함빡 들어간 음식들은 옆지기님한테는 보약보다 더 좋을게 분명할거예요! 활기찬 하루 보내세요. 저는 좀 있다가 자야하네요.

마태우스 2005-06-23 13:5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라면 2개라....용기를 복돋아 주시길....

울보 2005-06-23 15:4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줄리님 지금쯤 주무시려나,,
마태우스님 열심히 용기를 북돋아 주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