햇살은 아직 많이 비추지 않고요,
아이는 미숫가루 한잔으로 아침을 대신하고,
저도 잠을 잘못 잤는지 자꾸 한쪽 어깨가 몇일째 결리고 있습니다,
괜찮아지겠지요,
어제는 옆지기가 집에 와서 너무 힘들어 하는 표정이었습니다,
그런데 먹는것은 아주 많이 먹더라구요,
토마토 쥬스 한잔,
복숭아 2개
부침개2장
라면2개
이것을 2시간 사이에 다 먹고 잤습니다,
많이 피곤한지 베개에 머리를 닿자 마자 쿨쿨~~소리가 나더군요,
오늘 새벽에 깨우는데./
잘 일어나지 못하더라구요,
참 안쓰럽습니다,
가다가 졸면 어쩌나 했는데
다행히 무사귀환을 알리더군요,
전 그 소식을 듣고 다시 잠이 들었습니다,
괜실히 잠만 설쳤지요,
오늘아침은 ,,
이렇게 시작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