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4
14948
바람이 차군요
비가 더 오려나 했는데 비는 오지 않습니다,
감기는 .
그냥 그러네요,
어제는 책도 못읽고 그냥 잠이 들었습니다,
아침에는 잠을 제대로 못잤습니다,
아이가 일찍 일어나서,,
그러다 보니 머리는 조금 무겁습니다,
책을 읽을까
아니면 아이랑 놀러 갈까 생각중입니다,
오늘은 류가 옆집으로 가버렸습니다,
오기 전에 가 버린거지요,,후후ㅜㅎ
아마 엄마가 아픈것을 아는 모양입니다,
아닌가,,
그냥 이러고 있으니 좋긴한데,,
류소리가 들리지 않으면 불안해요
종종 들리는 류의 울음 소리도 신경이 쓰이고요
괜찮겠지요
그렇다고 울때마다 갈수는 없잖아요,
날씨가 쌀쌀한데 감기에 걸리지 않게 조심들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