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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이 차군요

비가 더 오려나 했는데 비는 오지 않습니다,

감기는 .

그냥 그러네요,

어제는 책도 못읽고 그냥 잠이 들었습니다,

아침에는 잠을 제대로 못잤습니다,

아이가 일찍 일어나서,,

그러다 보니 머리는 조금 무겁습니다,

책을 읽을까

아니면 아이랑 놀러 갈까 생각중입니다,

오늘은 류가 옆집으로 가버렸습니다,

오기 전에 가 버린거지요,,후후ㅜㅎ

아마 엄마가 아픈것을 아는 모양입니다,

아닌가,,

그냥 이러고 있으니 좋긴한데,,

류소리가 들리지 않으면 불안해요

종종 들리는 류의 울음 소리도 신경이 쓰이고요

괜찮겠지요

그렇다고 울때마다 갈수는 없잖아요,

날씨가 쌀쌀한데 감기에 걸리지 않게 조심들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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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만두 2005-06-15 11:2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집에 계시는 게 낫지 않을까요...

울보 2005-06-15 11:2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
그러고 싶은데 아이들이 너무 떠들어서,,,,
옆집 할아버지 주무시는데 눈치가 보이지요,

비로그인 2005-06-15 11:4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는 시원해서 좋습니다만, 감기걸리신 울보님은 몸조심하셔야 겠네요.
이궁....빨래가 잘 안마르겠당......

인터라겐 2005-06-15 13:0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엄마들은 자유롭지 못해요.. 뭐든 아이들이 먼저다 보니 말예요.. 하지만 어떤날은 그냥 하루쯤 사치를 누려보는것도 좋을듯 해요... 그냥 집에서 푹 쉬는게 몸에 좋을듯 싶어요..

울보 2005-06-15 14:0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별사탕님 오늘은 오전에 그래도 옆집에서 놀고 와서 전 편했어요,
아이들 점심 챙기고 지금 놀이터가자고 하네요,
인터라겐님 네 ~~~~~~~~~~~~`

2005-06-15 18:11   URL
비밀 댓글입니다.

울보 2005-06-15 19:1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속삭이신님 너무너무 감사해요,,
잘 듣고 잘 읽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