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오고 있습니다,
어제 늦게 잠이 들었는데 어디선가 "다다닥. 다다닥. 똘각 똘깍."
떨어지는 빗소리를 들었습니다,
일어나서 한참을 보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다시 잠자리에 들었습니다,
빗소리가 참듣기 좋았습니다,
어제 부터 새로운 책을 들었습니다,
요즘 책이 진도가 나가지를 않네요,
열심히 읽자였는데
어찌 하다 보니..
후후 오늘도 아침에 방송때문에 일어났습니다,
비가 와도 그 비를 맞으면서 분리수거를 하네요.
저도 숙제를 마치고,
그냥 다른일을 할까 하다가 다시 컴앞에 앉았습니다,
후후
오늘은 바쁜날 비가 와서 오늘일에 차질이 생길지도 모르지만.
그래도 오늘은 류의 첫 미술시간이 있는날
열심히 하고 와야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