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오고 있습니다,

어제 늦게 잠이 들었는데 어디선가 "다다닥. 다다닥. 똘각 똘깍."

떨어지는 빗소리를 들었습니다,

일어나서 한참을 보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다시 잠자리에 들었습니다,

빗소리가 참듣기 좋았습니다,

어제 부터 새로운 책을 들었습니다,

요즘 책이 진도가 나가지를 않네요,

열심히 읽자였는데

어찌 하다 보니..

후후 오늘도 아침에 방송때문에 일어났습니다,

비가 와도 그 비를 맞으면서 분리수거를 하네요.

저도 숙제를 마치고,

그냥 다른일을 할까 하다가 다시 컴앞에 앉았습니다,

후후

오늘은 바쁜날 비가 와서 오늘일에 차질이 생길지도 모르지만.

그래도 오늘은 류의 첫 미술시간이 있는날

열심히 하고 와야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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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여우 2005-06-10 09:1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잘 댕겨 오세용~~~~~~^^

울보 2005-06-10 09:1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한시 50분 수업이라 오늘은 한시경에 나가도 되고,
아니면 조금 이르게 나가도 되요,
비가 와서,,

줄리 2005-06-10 09:2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여기두 비가 왔으면 좋겠는데 안와주네요. 후덥지근하고 잔디에 물주기도 귀찮은데 소낙비가 주룩주룩 와주면 참 좋을것 같아요.

울보 2005-06-10 09:3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하 ~~~~~~~~~
그렇군요
어제의 저의 기분이었습니다,,

물만두 2005-06-10 10:3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류~ 잘 배워서 내 노후좀^^;;;

icaru 2005-06-10 10:5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어제 막 잠들기 직전까지... 빗소리를 듣고 있었거든요~
음음음...듣고 있음...아무 생각도 안 나서...잠이 잘 와요...흐흐
남들은 빗소리를 듣고 있음....이 생각 저 생각 든다든데..


울보 2005-06-10 11:0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전 빗소리를 들으면 이생각저생각 드는타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