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들 일어나셨나요

전 어제 잠을 제대로 못자고 아침에 겨우 잠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전화소리에 일어나니 다시 잠이 오지 않는군요

하늘은 많이 흐렸내요

기분이 꿀꿀해서 머리나 하러 가려고요

지금은 생머리로 긴데 그냥 굷게 웨이브를 해보면 어떨까해서요

아니면 짧게 치던지,,

궁금하시다구요

그런데 이모습은 절대로 사진 없습니다,

후후후

그냥 고민하고 있습니다,

미장원에 가야지 하고요,,

모두들 일어나세요

연휴동안 힘들었던것을 생각하는지 하늘에서도 모두들 집에서 쉬라고 비가 오려고 하나 봐요

우리 동네 초등생들은 오늘도 학교에 가지 않네요,

참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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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라겐 2005-06-07 10:2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예민한 성격이시군요...ㅎㅎ 전 어떤 조건속에서도 잘자요...아주 큰 사건만 안나면요... 연휴동안 집을 홀딱 뒤집었더니 에구 어깨가 아파요...울보님 좋은 아침 맞으세요..

울보 2005-06-07 10:2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대청소를 하셨군요
오늘 출근하시는데 힘드시겠어요
예민이랑은 거리가 멀다고 항상 이야기 하는데 아닌것 같아요,,ㅎㅎ

물만두 2005-06-07 10:4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파란여우 2005-06-07 12:0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사진 기대하려다가....
더 예쁘게 하고 오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