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저녁은 아주 간단하게 먹었다,
어제 감자가 너무 싸서 감자를 한관에 2000원을 주고 샀다,
감자가 쪄먹기 딱 좋았다,
그래서 감자를 쪄서 오늘은 후라이펜에 살짝 굴려 먹었다,

이위에 설탕을 뿌리거나 꿀을 찍어먹어도 좋다,
나랑 류는 설탕을 뿌려서 먹엇다,
이 감자를 보면 추운 스키장에서 한참 스키를 타고 내려와서 출출할때 먹는 그느낌.
아 겨울 스키장이 그립니다,
저녁은 감자랑 참외로 먹었다,

참외씨는 나랑 류는 먹지않는다,
먹을때 쏙 빼고 먹는다,
아이에게 잘못된 버릇을 안겨 준것 같은데 정말 싫다,
류를 가졌을때도 참외씨는 먹지 않았다,
ㅎㅎ
맛난 저녁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