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월의 마지막날..

무엇을 하고 지낼까요.

어찌 보내야 아주 알차고 기억에 남게 보낼까요.

날씨는 조금 흐려있네요,

어제 일기예보에 오늘은 최고 온도가 27도 그리고 오후에 서서히 흐려져서 비가 올수도 있다고 이야기 하던데

비가 오려나,

농사짓는 분들은 비가 너무 안아서 걱정이랍니다,

아빠께서도 심심풀이로 고추를 심으셨는데 매일 오후에 물을 주시던데,,

비라도 한번 아주 시원하게 뿌려주었으면 좋겠습니다,

오늘도 일찍 일어나는 아이가 저를 깨우고 전 일어나기 싫어서 민기적 거리다 일어났습니다,

아이는 활기차게 하루를 시작하는데 엄마는..반성해야지요,

아프냐고 묻는 아이,

괜실히 미안해서 아침에는 아이가 좋아라 하는 김치넣고 볶음밥을 해서 주었답니다.

날씨가 더워서 그런것인지 내 몸이 아직 덜 나은건지,

입맛도 밥맛도 없네요.

어제 보니 깜빡하고 안낸 공과금이 있던데..

오늘은 잊지 말고 내야 겠어요,

그리고 아이랑 놀다보면 하루가 다 가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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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드 2005-05-31 10:5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비왔으면 좋겠어요 ^^

물만두 2005-05-31 11:0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자~ 기운 내세요^^ 혹 감기 아닌가요? 춘천가셨다 힘드셨나 보내요. 쉬세요...

perky 2005-05-31 11:1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조만간 6월의 시작이라..정말 세월 빨리도 잘 가네요. 해놓은 일도 없이.. 휴.

울보 2005-05-31 11:1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하이드님 저도 비가 왔으면 좋겠어요,
만두님 저 괜찮아요, 그저 날씨 탓이려니 해요,
차우차우님 그러게요,,시간이 아주 빠르게 가고 있네요,

해적오리 2005-05-31 13:0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류도 엄마가 만들어 주는 김치 볶음밥 좋아하는 군요.
전 아직도 기억나는게 제가 초등학교 2학년 땐가 집에서 티비 영화보다 엄마가 만들어주신 볶음밥 먹었던 기억요...넘 맛있어서 세상엔 이렇게 맛있는 것도 있구나 그랬었답니다.
지금도 입맛 없으면 김치 볶음밥 해먹어요.^^

실비 2005-05-31 21:4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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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5월 마지막날이네요.. 짐 생각해보면 시간이 빨리 흐르는것 같기도해요.

울보 2005-05-31 21:5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날나리님 네 류도 좋아해요,
실비님 저는 시간이 아주빠르게 흐른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