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은 드셨나요,

하늘이 우울하네요,,

비가 오려나,,,

오늘 비가 온다고 했다는데 오산쪽으로는 비가 온다고 하는데///

아침에 누군가의 초인종소리로 잠에거 깨었습니다,

그런데 아무도 없더군요,,,

  오늘은 어제 류친구 지완이 맘이 오전에 놀러오라고 했는데 거기나 갈까요,

아니면 아이랑 하루종일 집에 서 빈둥거릴까요,,

우선 류가 우유를 달라고 하니 우유를 먼저 주고나서 그리고 맛난 아침을 먹고 생각을 해보아야지요,,

어제 밤부터 읽는 이책은 너무너무 슬프고 마음 따뜻하고 애뜻합니다,,

오늘은 가만히 앉아서 이책이나 볼까요,,

아하 어제 부추도 남았는데 비가 오면 부추전이나 해먹어야지요,,

그럼 모두 즐거운 하루 되세요,,

하늘이 우울하다고 우울해하지 마세요,,

나만 그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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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만두 2005-05-11 10:2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님도요^^

울보 2005-05-11 10:2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만두님 즐거운 하루되세요,,

반딧불,, 2005-05-11 10:2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부추전..부러워요@.@
헤이즐넛 커피만 셀프로 마셨답니다.
좋은 하루!!

울보 2005-05-11 10:2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커피한잔이 마구 땡기네요,,,반딧님도 좋은 하루 되세요,,

줄리 2005-05-11 10:3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평화롭고 행복하게 아침을 맞이 하셨군요. 하루 알차게 보내시기 바래요!

울보 2005-05-11 10:3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요즘은 아이랑 지지고 볶는것이 일이지요,,
줄리님도 하루 행복하게 보내세요,,

인터라겐 2005-05-11 12:1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지글 거리는 음식냄새가 여기까지... 빨리 밥을 먹어야겠어요...빵을 뚝딱해치웠는데 저걸 보니 또 배가 고프다는....아 보글 거리는 찌게랑 밥먹고 싶다..

울보 2005-05-11 15:5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맛난 점심드셨나요,,
비가 오고 하늘도 우중충충 저녁에는 얼큰한 동태
찌개를 드시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