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트에 다녀왔습니다,
외할머니가 주신 선물을 사러요,,
전 그냥 저금을 했으면 하는데 엄마가 사주라고 하시네요,
아이도 너무 원하고,,,
그래서 옆집맘이 인터넷보다 저렴하다고 해서 갔다 왔습니다,
정말 인터넷보다 저렴하더군요ㅡ,

이것입니다,
한달전인가. 아니다 두달전에 할머니집에서 광고로 보고서는 할머니보고 사달라고 하더니..
매일 노래같이 부르더니 할머니가 어제 사라고 돈을 주셔셔 오늘 사주었습니다,
사자 마자 할머니에게 전화해서 샀다고 자랑하고 고맙습니다하고 인사도 했습니다,
그래도 착한 아이랍니다,
앞에 캐릭터가 움직여야 하는데 안 움직이네요,,
가서 교환을 해야 하는데 일요일에 다녀와야 겠어요,,
마트가 옆에 있어서 이런것은 좋네요,,
사람이 너무많아서 머리도 아프고 구경도 제대로 못하고 사고 싶은것만 사서 얼른 돌아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