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도 아주 많이 아프다,

오전에만 해도 괜찮은듯,,했는데 오늘도 무리를 한모양이다

류를 기다리러 가서,

류를 데리고 왔다,

그리고 류랑 연극을 보러갔다,

이제는 연극을 혼자 본다고 엄마는 밖에서 기다리라고 해서,,저는 주로 밖에서 책을 봅니다,

가만히 앉아있어도 흐르는 콧물때문에 너무 힘들었지만

그래도 류가 좋아한다는 이유로,

에고 지금 너무 힘들고 있습니다,

지금 류는 수업중

저는 컴앞에 앉아서 주절주절,,

하루는 또이렇게 흘러가고

내일이 다가오고 있군요,

내일이되면 털털 털고 일어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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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만두 2007-05-11 20:3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건강 잘 돌보세요.

파란여우 2007-05-11 20:3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울보님! 아유, 제발 무리하게 컴 그만하시고 몸 생각하셔서
일찍 쉬시고, 잘 드시고, 운동도 하세요
뭐 이렇게 말하는 저도 팔이 시원찮지만.
그래도 울보님은 너무 많이 아프십니다. 올 핸 튼튼하기로 약속해 놓고!

울보 2007-05-11 20:3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파란여우님 올해는 아프지 말자 다짐하고 아프면 바로 병원에 가고 운동도열심히 했어요
아침마다 한시간씩 열심히 했는데 자꾸 몸에 무리가 오네요,
잘넘긴다 싶엇는데 어김없이,,
괜실히 이제 아프다는 말하기도 민망하다니까요,,ㅎㅎ
물만두님 네 요즘 새삼느껴요 내가 아파보았자 나만 손해라는것을요,,ㅎㅎ

행복희망꿈 2007-05-12 07:1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여전히 바쁘게 지내시는 군요.
건강 조심하시고, 너무 무리하지 마세요.
그리고 항상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