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류는 수업중,,



토요일

수업을 마치고 날씨가 포근한 탓인지,

조금 밖에서 놀고 싶다고 혼자서 열심히 뛰어다니고 있었지요,

지금은 이쁜 표정을 짓고 있지요,



저 비닐 봉지를 달라고 하더니,

걸어다니면서 마른 풀을 하나 가득 담더니,

마술을 부린다면서 엄마에게 눈감아 달라고 하더니,

다 버리고 눈을 뜨세요

"없다"라고 해서 또 웃었지요,



이쁜 표정을 짓는다고 지금 포즈를 취한 상태인데

엄마가 사진을 잘 못찍었네요,

에고,,

오늘도 날씨가 따뜻할라나요,

주말은 날씨가 포근하고 좋았는데,

요즘 류가 하루하루 커가는것을 느끼고 있습니다,

정말 하루가 다르게 자라고 있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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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만두 2007-01-23 10:3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뽀요^^

울보 2007-01-23 10:4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헤헤 만두님,

씩씩하니 2007-01-23 10:5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류가 겨울을 지나며 부쩍 큰것 같아요...수줍은 웃음이 매력적인..류...
마술도 잘부리는 류,,,오늘 하루 엄마랑 행복해라~~~

무스탕 2007-01-23 12:4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추위가 풀리니까 바로 밖에 나가서 노는군요 ^^
애들에게 추위는 아무것도 아닌가봅니다.
류는 좋겠다~~ 같이 잘 놀아주시는 엄마가 계셔서.. 울 애들은 맨날 방콕입니다 ^^;;

향기로운 2007-01-23 13:2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정말 귀여워요^^ 비닐에 담았다가 나뭇잎을 모두 버리고 '없다'라고 하는 류의 말이 아이다워요^^

울보 2007-01-23 21:3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행복희망꿈님 고맙습니다,
무스탕님 네 이제는 밖에서 자주 놀자고 하는데 엄마가 몸이 안되어서,,ㅎㅎ
향기로운님 그렇지요,
종종 엄마에게 마술을 하는데 그냥 웃우주고 박수를 쳐주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