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류는 수업중,,

토요일
수업을 마치고 날씨가 포근한 탓인지,
조금 밖에서 놀고 싶다고 혼자서 열심히 뛰어다니고 있었지요,
지금은 이쁜 표정을 짓고 있지요,

저 비닐 봉지를 달라고 하더니,
걸어다니면서 마른 풀을 하나 가득 담더니,
마술을 부린다면서 엄마에게 눈감아 달라고 하더니,
다 버리고 눈을 뜨세요
"없다"라고 해서 또 웃었지요,

이쁜 표정을 짓는다고 지금 포즈를 취한 상태인데
엄마가 사진을 잘 못찍었네요,
에고,,
오늘도 날씨가 따뜻할라나요,
주말은 날씨가 포근하고 좋았는데,
요즘 류가 하루하루 커가는것을 느끼고 있습니다,
정말 하루가 다르게 자라고 있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