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눈을 떴는데
기절하는줄 알았다ㅣ,
옆에 와서 서 있는 류의 코,,
코에서 피가,,
류는 모르는 모양이다,
아직 감이 오지 않는지
엄마 콧물하는데
코피다,
코피가 난걸 콧물인줄 알고
옷에다 딱고 아직도 흐르는 모양인데
ㅇ
이런 코피,,하는 나의 말에 벌써 얼굴은 울것같은 표정으로 바뀌었다,
얼른 물티슈로 딱아주었다,
다행히 많이 흐르지는 않았느데
한참 후에
류가 ::엄마,,,,,"하면서 온다
손에는 커다락 피가 하나가득 코닦지를 들고서,
이런 코가 답답해서 판 모양인데 그속에 코피가 뭉쳐서 닦지가 되었던거시
떨어져 나왓다,
겁이 나서 울면서 다가오는데 나그만 웃어버렸다,
어이도 없고 참,,
다행히 감기 뒤끝에 코피가 난것이니 안심이다
이제 감기가 떨어지려나,,
아무튼 오늘 아침은 피로 시작햇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