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눈을 뜨면
오늘이 시작이구나,,
오늘은 무얼할까?
하고 잠시 이불속에서 생각을 합니다
하지만 뭐 ,,
하루를 시작하면 늘상 똑같은 하루를 보내고 있지요
청소 밥.류랑 실갱이,
그러다보면 하루는 벌써 저멀리 사라지고 어둠에 잠겨버리지요
요즘은 체력이 딸려서인지 정말로 몸이 내맘같지 않아서 더 기운이 없어요
그냥 아무 생각없이 잠들어버리고 싶을때도 있고
아이는 신나게 노는데 그옆에 누워서 빈둥거릴때도 있어요
참나,,
이런 류 간식도 제대로 챙겨주지도 않고
그냥 그냥
정말 못된엄마랍니다
반성하고 반성을 하는데 몸이 쳐지니 아무것도 하기싫을때가 많아요
반성반성
그러지말자 활기차게 살자
기운을 차리자
기운을 차리고 재미나게 활기차게 살아보자
그래야 하지 않을까요
힘내자 화이팅,,
화이팅,,
화이팅,,
나에게 최면을 걸고 있습니다,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