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일 날뻔햇다,
배가 찬편이라서 누군가가 팥이 좋다고 해서
팥팩을 하나 장만해서 전자렌지에 돌려서 가끔 배위에 올려놓곤 한다,
오늘도 약국에 갔더니 배가 차면 팩을 하라고 해서
오후에 잠시 배가 싸싸하게 아프고 배도 차길래
배위에 팩을 하려고
잠시 전자렌지에 팩을 넣고 돌렸다,
다른때는 2분을 돌렷는데 그만 욕심에 3분을 돌렷더니,
전자렌지 문을 여는순간 연기가 폴폴,,
이런,,
팩의 한쪽 끝부분이 검게 타버렸다,
정말로 큰일 날뻔했다,
팩이 천으로 되어잇는것이었는데
얼마나 놀랏는지
류도 "엄마 연기,,불났어?"
라고 묻고 얼른 문열고 환기시키고,,
정말 가슴을 쓸어내렸다,
얼마나 놀랐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