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요
사고를 쳤습니다,
다름이 아니라 카드를 써서 보냈는데
이모든 카드가 다시 반송이 왔습니다,
왜?
일까
이유를 보았더니
요금이 모자랐던것이었습니다,
정말로 아무생각없이
그동안 사용하던 요금을 붙여서 보냈는데
모잘랐던것입니다,
그래서 부랴부랴 졸린 류를 데리고 다시 우체국으로 갔다왔습니다,
제가 몇분께 보낸 카드가 그래서 다시 왔다가 오늘 다시 보내서 크리스마스를 지나야 받으실수있을것같습니다,
정말 죄송하고 창피하기도 하고,,
정말 얼굴이 붉게 물들었었습니다,
만일 그런카드를 받는다면 그냥 웃어넘겨 주시기 바랍니다,,